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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의 롯데쇼핑 사내이사 복귀는 5년 만이다. 그는 지난 2020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사임계를 냈다. 롯데쇼핑은 신 회장이 등기이사로 복귀한 데 대해 “그룹의 한 축인 유통 부문을 책임지고 경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주총 이후 이사회를 연 롯데쇼핑은 신 회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앞서 신 회장은 지난 2013년 롯데쇼핑 대표이사직에서도 물러난 바 있다.
이에 따라 롯데쇼핑의 공동 대표이사는 김상현 부회장과 정준호 백화점 사업부 대표, 강성현 마트사업부 대표 등 3인에서 4인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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