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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돈자조금(위원장 손세희)이 삼겹살을 포함한 우리돼지 한돈을 최대 30% 이상 실속있게 구매할 수 있는 한돈 특판 행사를 준비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2월 28일 서울 프레스센터 앞에서 열리는 한돈 현장 특판행사에는 오전 11시부터 삼겹살 1+1 꾸러미(1kg+1kg)를 2만4천원에 판매하고, 이어 3월 2, 3일 양일간 청주 삼겹살거리에서도 현장 특판행사가 열린다. 판매 금액은 서울 현장 행사와 동일하다.
한돈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에서는 2월 25일부터 3월 14일까지 한돈 삼겹살, 목살, 앞다릿살 부위를 50% 할인한다. 또한, 전국 한돈 인증점에서는 2월 28일부터 3월 14일까지 1인분 추가서비스, 부위별 할인 판매 등을 진행하며, 한돈 인증 식육점의 경우 삼겹살, 목살 등 100g당 500원의 할인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낮춘다. 더불어 전국 중소마트, 식육점, 편의점 등 약 900여개 매장에서도 한돈 삼겹살, 목살 등 전부위 20% 이상 할인 판매한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우리 국민에게 삼겹살은 저마다의 의미와 사연이 담긴 특별한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다”며 “삼겹살데이를 맞아 전국적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통해 영양 가득한 우리돼지 한돈으로 활기찬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한돈자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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