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에어비앤비(ABNB)가 4분기 실적 우려에도 개장 전 1%대 오름세다.
2일(현지시간) 오전 8시55분 개장 전 거래에서 에어비앤비 주가는 전일보다 1.07% 상승한 120.75달러에서 출발 예정이다.
에어비앤비가 발표한 올 4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기준 21억3000만 달러~21억7000만 달러로, 이는 팩트셋 예상치 21억8000만 달러보다 낮은 수준이다.
또한 에어비앤비의 4분기 동안의 예약은 3개월 전과 비교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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