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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는 민선 8기 ‘포용 도시, 더불어 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 장애인의 건강 상태 개선과 건강권 향상에 힘써 왔다.
구는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장애인 건강 상담 및 등록 관리 ▲내소 및 방문 재활 서비스 ▲일상생활 조기 적응 프로그램 ▲장애인과 가족 대상 사회참여 프로그램 ▲지역 의료기관 및 복지기관 연계 ▲장애인 건강보건 서비스 접근성 강화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향후 구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인 ‘장애인 건강증진 강화’를 목표로, 장애인이 일상 생활권 안에서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내 보건·의료·복지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원스톱 통합재활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악구 관계자는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장애인에게 필요한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
![[포토] 관악구,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 우수기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5008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