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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부근 해역서 규모 2.9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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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지 기자I 2025.11.07 10:13:24

소수만 느끼는 진도 2 수준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7일 오전 9시44분 44초 경남 통영시 부근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7일 오전 9시44분 44초 경남 통영시 부근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제공)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통영시 남남서쪽 약 36㎞ 해역에서 진원 깊이 8㎞인 지진이 났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경남, 부산 지역에는 진도 2(Ⅱ)의 흔들림이 전달됐다.

진도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에 있는 일부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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