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시티가 4일(현지시간) 고급 스포츠카 제조업체 페라리(RACE)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하랄드 헨드릭세 시티 애널리스트는 “그 어느 때보다 ‘우량’ 주식에 집중되어 있는 시장에서 페라리가 쉽게 더 멀리 달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지만 지난해 12월 이후 30%의 랠리를 보인 페라리의 현재 주가는 고평가됐다”며 투자의견을 한 단계 낮췄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페라리의 주가는 3.89% 하락한 408.7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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