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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와 중국 단둥시 및 선양시 각각 회의장에서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방식을 통한 국제교류행사를 진행했다.
금천구 회의장에는 유성훈(왼쪽 세번째) 금천구청장, 싱하이밍(두번째) 주한중국대사, 최재천(네번째) 일대일로연구원 이사장, 취환(첫번째) 한중문화우호협회장 등 관계자와 기업인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중국 측에서는 천뤼핑 랴오닝성 부성장, 장수핑 단둥시 시장 등 관계자 및 기업인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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