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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시신은 갯벌에 일부 파묻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병대 2사단 부대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연안 구조정과 공기부양정을 보내 시신을 구조했다.
해경은 시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강화지역 선별진료소로 보내 검사를 의뢰했다.
해경은 시신 운구에 동원된 공기부양정에 대해서 방역 소독을 했고, 시신을 접촉한 해양경찰관들은 격리 조치했다.
해경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검사 때문에 아직 시신의 상태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지 않은 상태”라며 “검사 결과에 따라 군 관계자와 함께 신원 확인 등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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