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아세안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프로젝트(KADIF)’의 일환으로, 아세안 지역 내 인공지능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디지털 기업가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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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한국을 포함한 아세안 10개국 총 11개국이 참가하며, 국가별로 2개 팀씩 총 22개 인공지능 창업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창업 7년 이내의 AI 기반 스타트업 또는 예비 창업팀이며, 예선을 통과한 팀은 약 8주간의 창업 육성 프로그램(멘토링, 교육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오는 11월 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AI Youth Festa 2025’ 본선 무대가 열리며, 결선을 통해 우수 팀 3곳이 선정된다. 우수팀에는 아래와 같은 상금이 수여된다.
1위는 2만 달러(약 2800만원), 2위는 1만 달러(약 1400만원), 3위는 5천 달러(약 700만원)이다.
진흥원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참가 팀에게 자문가(멘토), 투자자, 스타트업 관계자 등과의 교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말레이시아의 창업 지원기관 ‘크래들 펀드(Cradle Fund)’와 한국의 ‘와이앤아처’가 파트너로 참여해 지역 내 연계성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진흥원 글로벌본부 원상호 본부장은 “아세안은 스타트업 정책 지원이 활발한 지역이며, 이 지역의 청년들이 혁신의 중심”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의 청년 기업가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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