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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4월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채무자들이 이의신청을 통해 거듭 강조하고 있는 주장과 소명자료를 염두에 두고 기록을 살펴봐도 이 사건 가처분 결정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며 앞서 내린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했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고법에 항고했지만, 재판부는 끝내 기각 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지난 3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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