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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에는 불성실공시가 없는 기간이 긴 장기성실공시우수법인 2개사, IR활동 우수법인 2개사 및 종합평가 우수법인 9개사 등 총 13개사가 선정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시우수법인 선정 시 밸류업(기업가치제고) 공시 제출기업에 대해 가점을 부여했으며, 그 결과 밸류업 공시기업 3사가 공시우수법인에 포함됐다.
코스닥 종합평가 우수 법인은 펄어비스, 네오위즈(095660), 레드캡투어(038390), 스튜디오드래곤, 아이에스시, 에코프로, 클리오(237880), 파트론(091700), 현대바이오랜드(052260) 등 9개사가 선정됐다.
장기 성실공시 우수법인은 태광(023160)과 하이록코리아(013030) 등 2개사가, IR활동 우수법인은 클래시스(214150)와 파크시스템스(140860) 등 2개사가 각각 선정됐다.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기업에 대해서는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유예 자격 부여, 공시책임자·공시담당자의 금년 의무교육 이수 면제와 함께 포상금 지급 등 혜택이 부여된다.
한편 코넥스 시장에서는 공시우수법인으로 수프로와 에스제이켐 등 2개사, IR우수법인으로 티엘엔지니어링 등 1개사가 선정됐다.
민경욱 거래소 코스닥시장 부이사장은 “향후에도 상장법인들이 성실한 공시를 통해 투자자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형성해 시장의 투명성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