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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관계자는 “문 대표변호사는 2022년부터 운영위원을 맡아왔으며, 뛰어난 업무 역량과 리더십으로 내부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아 대표변호사로 선임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함께 신규 선임된 성창호(25기) 운영위원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법원행정처 인사심의관, 대법원장 비서실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영장전담판사, 형사합의부) 등 24년간 법관으로서 주요 직을 거치면서 재판 업무 외에 사법행정 업무에도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성 운영위원은 2023년 광장에 입사해, 각종 소송 업무과 법률자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우동석(30기) 운영위원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2004년 광장에 입사한 이래 22년간 인수금융 및 부동산 업무를 담당하며 해당 분야의 선도적인 케이스를 자문했다. 또한 다양한 해외투자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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