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갑 부시장은 이날 “AI 발병 위험이 높은 동절기 소독 등 방역활동에 어려움이 있지만, 철저한 축사소독과 외부인 출입통제 등 강력한 방역 활동만이 가축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축사입구 생석회 살포와 기온이 올라가는 오후 시간에 반드시 소독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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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67농가 약 4500수의 조류가 있다. AI 발생 이후 소독용 생석회와 소독약품을 농가에 긴급 지원했다. 또 AI 종료 시까지 추가 방역물품 지원과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지원소독을 실시한다.매주 수요일 소독의 날에는 조류농가별 전담 공무원이 방문 및 유선예찰을 실시하고 유사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토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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