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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기간에 따라 36개월은 차량 가격의 60%를, 48개월은 55%, 60개월은 50%를 대출 만기 시점까지 유예할 수 있다. 대출 만기 시점에는 고객이 직접 차량을 매각하거나 차량을 반납해 유예금을 상환하면 된다.
차량 반납 시 고객은 사전에 약정된 유예금만큼 중고차 가격을 보장받을 수 있어 만기시 잔존가치 변동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차량가 1억 4600만원의 파비스 8.5톤 윙바디를 구입하며 마이티·파비스 구매 부담 다운 프로그램을 60개월로 이용하는 경우 7300만원(차량 가격의 50%)을 대출 만기 시점까지 유예할 수있다. 이 경우 기존 원리금 균등 상환형 할부 상품으로 구매할 경우에 비해 약 37%의 월 납입금 부담이 줄어든다. 대출 만기 시점에 차량을 반납할 경우 약정 금액 7300만원을 보장받아 유예금 상환을 대신해 만기 상환 부담이 없다.
현대커머셜 담당자는 “고유가의 영향으로 상용 트럭 운영에 대한 부담이 커진 상황에 차주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들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앞으로도 상용차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상용차 판매 영업사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