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41.29도, 동경 129.23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20㎞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진도는 Ⅰ(1)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된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첫 지진은 제주 제주시 서쪽 63㎞ 해역에서 발생했다. 이를 포함해 13건이 대한민국에서, 10건이 북한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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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올해만 23건 지진 발생
이번 지진 규모 9번째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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