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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물류(대표이사 최선식)가 2일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폭우 피해농가를 방문하여 수해복구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농협물류와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홍천군지부 등 임직원 30여 명은 가지 농가를 찾아 지난 9월 20일~21일 폭우로 훼손된 2,000평 규모의 가지 하우스 철거를 돕는 등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최선식 대표이사는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일손돕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물류는 연중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산지 농산물 통합물류망 구축, 농협택배 서비스 등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물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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