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후보는 16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이 전하며 “지난 6년, 동작에서 보낸 여러분과의 소중한 시간, 보내주신 성원 잊지 않겠다”고 낙선 인사를 올렸다.
그는 “대한민국은 길을 찾을 것”이라며 “그 길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마음으로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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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지난6년, 동작에서 보낸 여러분과의 소중한 시간, 보내주신 성원 잊지않겠습니다.
함께한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길을 찾을 것입니다.
그 길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마음으로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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