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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신입사원, 봉사활동으로 사회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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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진 기자I 2019.05.30 17:49:09

서울 영등포노인복지센터 환경미화 작업 실시

하이투자증권 신입사원 10명과 행사 담당자 3명이 지난 29일 서울 구립영등포 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소화기를 기부하고 있다.(사진=하이투자증권 )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구립 영등포노인복지센터에서 올 상반기 신입사원 일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DGB금융그룹에서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DGB 행복드림데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하이투자증권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참여했다.

이날 10명의 신입사원들은 행사 담당자 3명과 함께 당산동과 양평동 일대의 노인 가정 10여곳을 방문해 실내 환경미화와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또 DGB사회공헌재단 후원금으로 가정용 소화기 80대를 구매해 영등포노인복지센터에 기부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나눔과 배려의 실천으로 동료와의 협업 역량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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