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팀] 21일 오후 4시 43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 내 한국석유공사에서 골재 파쇄기 교체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근로자 A모(53)씨가 크레인에 깔리면서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크레인 운전자 등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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