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크 비스타동원은 지하 5층~지상 25층, 10개동, 총 8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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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공원은 부지 면적이 62만 3118㎡(약 18만 7000평)에 달하는 축구장 약 90개에 해당하는 규모다. 자연과 교감하는 ‘풍경누리’, 자연재생공간 ‘활력누리’, 자연문화공간 ‘무지개누리’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이곳에는 숲체험교육관과 반려동물 놀이터, 산책로 등이 확정돼 조성되고 있다.
입지도 좋은 편이다. ‘더파크 비스타동원’은 백양산을 등지하고 낙동강을 바라보는 배산임수형 입지를 갖추고 있다. 도보 거리에 부산 2호선 감전역이 위치하며 부산2호선, 부산김해경전철, 경부선 이용이 가능한 사상역과 부산서부버스터미널, 김해국제공항도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상~해운대 지하고속도로, 사상~하단도시철도, 북부산 세무서~백양로간 도로, 엄궁대교, 대저대교 등 광역 교통망 개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감전초, 주감중 등 교육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더파크 비스타동원은 올해 시공능력평가 부산·울산·경남 1위를 자랑하는 동원개발이 시공을 맡았다. 동원개발은 1975년 창립 이래 50년간 전국에 8만 6000가구를 공급해 온 1군 종합건설기업이다. 우수한 경영실적과 낮은 부채비율로 각종 신용평가 기관으로부터 AAA이상 우수 등급을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공원이 인근에 위치한 일반 공세권 단지들과 달리 더파크 비스타동원은 공원과 직접 연결돼 남다른 주거 쾌적성을 자랑한다”며 “부산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중에서도 규모가 큰 편에 속해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고 밝혔다.
더파크 비스타동원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동 350-1에 위치해 있다. 9월말 문을 연다.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