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엔비디아(NVDA)가 중국의 반독점 조사 발표 소식에 개장 전 1% 넘개 밀리고 있다.
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중국 규제당국은 엔비디아가 독점법에 대한 잠재적 위반 가능성에 대해 조사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인해 현지시간 오전 7시41분 개장 전 거래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일보다 1.83% 하락한 139.85달러까지 빠지며 140달러를 밑돌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엔비디아는 올해들어 195% 넘는 주가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