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최응천(왼쪽) 문화재청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중화문 앞에서 개최된 문화유산국민신탁 창립 15주년 기념 ‘2022 가을 치유(힐링) 콘서트’에서 김종규(오른쪽)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과 함께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07년 설립된 문화유산국민신탁은 그동안 회원들의 많은 후원으로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보전하는데 큰 역할을 해 왔다.
가을 힐링 콘서트는 회원들의 고마운 마음에 보답하고자 열리는 회원의 날 행사이다. (사진=문화재청)

![“나이키만 신는 줄 알았는데”…러닝 초보도 홀딱 반한 이 운동화[희나애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400267t.jpg)

![“스타일러 살 필요 없나?”…2만원대 이것 써봤더니[득템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379t.jpg)
![“세금 꼬박꼬박 냈는데”…9년 보유한 집, 양도세 비과세 거절된 이유[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82t.jpg)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