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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충남 지역은 지난 12일 이후 많은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19일부터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 차관은 당진의 채운배수장 관리상황과 배수로 수초제거 현장을 살피고 집중호우 시 즉시 배수장이 가동되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장을 관리하는 지자체와 한국농어촌공사의 사전점검·보수·보강 등 선제적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평상시 사소한 부분도 사전에 점검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 복구 및 피해지원 태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