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이재욱 농림차관 “집중호우대비 사전점검에 최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명철 기자I 2020.07.16 16:38:47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비 예보 앞두고 당진 채운배수장 관리상황 점검
“피해발생 시 응급복구·피해지원 태세에 만전”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연합뉴스 제공
[세종=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6일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충남 당진지역 채운배수장 관리상황을 점검했다.

장마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충남 지역은 지난 12일 이후 많은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19일부터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 차관은 당진의 채운배수장 관리상황과 배수로 수초제거 현장을 살피고 집중호우 시 즉시 배수장이 가동되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장을 관리하는 지자체와 한국농어촌공사의 사전점검·보수·보강 등 선제적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평상시 사소한 부분도 사전에 점검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 복구 및 피해지원 태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