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유 청장이 한국경제학회로부터 ‘2016년도 경제학연구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지난해 발표된 논문 중 최우수 연구로 평가된 논문에 수여하는 것이다. 공직자 수상자는 유 청장이 처음이다.
수상 논문은 유 청장 등 3명이 쓴 ‘사회보험료 지원사업(두루누리 사업)의 효과 : 현대 성과평가론의 적용’이다. 앞서 유 청장은 한국기술교육대학 교수로 재직할 당시 해당 논문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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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첫 수상..두루누리 사업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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