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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향으로 표현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니치 향수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에서 이번 행사 참여 브랜드들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42%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행사에는 △딥티크(DIPTYQUE) △바이레도(BYREDO) △산타마리아노벨라(SANTA MARIA NOVELLA) △엑스니힐로(EX NIHILO) △메모 파리(MEMO PARIS) △디에스앤더가(DS&DURGA) 등 글로벌 니치 향수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타마리아노벨라의 카르타 다르메니아(Carta d‘Armenia)를 국내 면세점 중 단독으로선보인다. 카르타 다리메니아란 종이에 불을 붙여 공간에 향을 더하는 페이퍼 인센스 제품을 말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사전 발주를 통해 물량을 확보해 단독 입고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니치 향수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글로벌 인기 브랜드와 단독 상품을 한자리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브랜드와 상품을 지속 발굴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향수 쇼핑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