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현대무벡스 부스에서 자율주행 물류로봇 AMR을 살펴보고 있다.1990년 국내 최초 공장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시작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은 약 8만 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대규모 전시로, 최신 자동화 기술과 제조 혁신 흐름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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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현대무벡스 부스에서 자율주행 물류로봇 AMR을 살펴보고 있다.
1990년 국내 최초 공장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시작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은 약 8만 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대규모 전시로, 최신 자동화 기술과 제조 혁신 흐름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