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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어들기 얌체운전 그만!"…경찰, 교통문화 개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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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지 기자I 2025.11.07 10:12:05

꼬리물기·끼어들기 등 불편 사항 단속도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출퇴근길 교통정체를 유발하는 얌체운전을 막기 위해 서울경찰이 ‘서울교통 리(Re)-디자인’ 캠페인을 벌인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7일 오전 출퇴근시간대 시민들에게 ‘서울교통 Re-디자인’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서울경찰청 제공)
서울경찰청(청장 박정보)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시민 중심의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불편 사항 신고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시작한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을 비롯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서울시 교통운영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종로구청 등 관계 기관 소속 100여 명과 함께 진행됐다.

이들은 시민 불편을 가중시키는 출퇴근시간대 꼬리물기·끼어들기 등 얌체운전에 대해 단속을 안내하고, 교통 관리도 병행한다. 또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한 홍보 물품을 배포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시민 눈높이에서 교통환경과 교통문화를 개선함으로써 서울의 품격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 중심의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에 많은 시민이 적극적 참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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