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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학센부터 랍스터까지…곤지암 ‘옥토버페스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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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I 2025.09.10 15:36:27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경기도 광주의 곤지암리조트가 올가을을 맞아 ‘옥토버페스트’를 연다. 세계 각국의 미식과 공연, 무제한 생맥주를 결합한 축제로, 오는 12일부터 내달 8일까지 이어진다.

곤지암리조트 포레스트릿에서 공연과 슈바인학센, 무제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옥토버페스트’를 진행한다.
축제의 중심은 야외펍 ‘포레스트릿’. 독일 맥주 축제 분위기를 살린 공간에서 정통 맥주 브랜드 ‘파울라너’와 함께 돼지족발 요리 ‘슈바인학센’ 등 독일식 메뉴를 내놓는다. 댄스 공연과 아코디언 연주, 저글링쇼가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이국적인 가을밤을 연출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금·토요일과 공휴일, 공휴일 전날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가족 고객을 겨냥한 패밀리 레스토랑 ‘미라시아’는 미국 남부식 BBQ와 해물찜 콘셉트의 랍스터 요리를 앞세운다. 립바비큐, 폴드포크, 허브치킨, LA갈비 등 풍성한 플래터와 독일식 소시지를 곁들여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동굴형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그로타’는 육류 중심의 프리미엄 플래터로 차별화한다. 수제 소시지와 양갈비, 크리스피 치킨에 구운 채소를 더한 모둠 육류 플래터와 우대갈비, 메이플 글레이즈 베이컨 등이 맥주와 어울린다.

곤지암리조트 측은 “올해 옥토버페스트는 단순한 식음 프로모션이 아니라 세계 미식과 공연, 무제한 맥주가 결합한 가을 대표 축제”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일정과 예약은 곤지암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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