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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흥행 바통을 이을 플래그십 타이틀로 소개한 바 있다. 국내 업체가 택하는 일반적인 대규모다중접속(MMO) 게임이 아닌 멀티플레이를 강화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장르를 택했다. 콘솔 패키지가 주력인 서구권 시장 공략에 대한 회사 측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지점이다. 광활한 파이널 대륙에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용병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펄어비스는 “개발을 진행함에 따라 게임에 깊이를 더해 줄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추가되고 있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붉은사막 팀 및 관계자 모두의 건강과 안정을 지켜야 하는 상황 속에서 최고의 게임 경험을 드리기 위해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붉은사막 일정은 이후 다시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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