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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청특위는 22일 국회에서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 직후 여야 합의로 적격 의견이 담긴 보고서를 채택했다. 여야는 이날 이 후보자 개인 신상보다 정책질의 중심으로 청문회를 진행했다.
헌재소장 자리는 지난 1월 31일 박한철 전 헌재소장이 퇴임한 이후 10개월째 공석이다. 현재는 김이수 헌법재판관이 대행을 맡고 있다.
이 때문에 여야는 헌재소장 장기 공석 상황을 해소해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있다. 여야는 이 후보자 인준안을 24일 본회의에 상정해 표결에 부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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