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유일의 공예 전문 박람회인 ‘2015 공예트렌드페어’ 개막식에 참석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문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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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공예의 대중화와 산업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국내 유일의 공예 전문 박람회인 ‘2015 공예트렌드페어’ 개막식 행사가 열렸다.
2006년부터 시작된 ‘공예트렌드페어’는 생활도구로서의 공예, 오브제로서의 공예,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공예 등 다양한 공예 분야를 아우른다. 공예작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고, 차세대 작가 발굴과 프로모션을 통해 산업적 역량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행사는 크게 기획관(주제관, 해외초청관, 공진원 홍보관), 갤러리관, 지역공예관, 산업관, 창작공방관, 대학관 등으로 구성되며 총 379개의 참여 작가 부스를 운영한다.
 | |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공예의 대중화, 산업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국내 유일의 공예 전문 박람회인 ‘2015 공예트렌드페어’ 개막식 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종덕(오른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문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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