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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판은 만기 6개월의 약정형 상품으로 세전 연 4.50% 금리가 적용됐다. 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 어음이다. 약정한 기간과 수익률에 따라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초 처음 선보인 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 특판도 높은 수요를 보인 바 있다. 당시 500억원 규모로 출시된 특판상품은 판매 시작 하루 반 만에 완판됐다.
신한투자증권은 발행어음으로 조달한 자금을 기업금융과 모험자본 투자 등에 활용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의 생산적 금융 추진 방향에 맞춰 중견·중소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는 추세다.
권영대 신한투자증권 투자상품본부장은 “향후에도 고객의 자금 운용 목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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