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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대 여성 B씨와 그의 아버지에게 연락을 시도하거나 집에 찾아가 벨을 누르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4월 사건을 송치했다가 검찰로부터 보완수사 요구를 받았다.
검찰 수사 결과 A씨는 “아들과 B씨가 결혼한다”는 내용의 허위 문자 메시지를 지인들에게 전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
연락 시도하고 집 찾아가 벨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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