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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 ‘TiPro9000’은 ZHITAI 최초의 플래그십 PCIe 5.0 SSD로 최대 읽기 속도 14,900MB/s를 지원한다. 독립 DRAM 설계와 단면 NAND 구성을 적용해 성능과 발열 관리, 설치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TiPlus9100’은 TiPlus 시리즈 최초의 PCIe 5.0 SSD로 최대 읽기 속도 12,000MB/s를 지원하며, 슬림형 노트북과 소형 PC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TiPlus7100s’는 PCIe 4.0 기반 SSD로 최대 순차 읽기 속도 7,400MB/s를 제공하며, 저전력·저발열 특성을 바탕으로 PC 업그레이드와 게임 콘솔 저장공간 확장 수요에 적합하다.
ZHITAI는 이번 컴퓨텍스 행사에서 ASUS와의 협업을 통한 콜라보레이션 SSD 출시 계획도 공개했다. 이를 통해 게이머와 고성능 PC 사용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제품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FAN ZENGXU(Frank) YMTC 소비자향 브랜드 사업 책임자는 “AI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 제작, 게임 시장의 성장으로 고성능 스토리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ZHITAI는 사용자 중심의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유통 채널과 현지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고성능 메모리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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