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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 메세나協 부회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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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호 기자I 2019.02.13 15:09:55

13일 이사회 통해 선임

13일 한국메세나협회 부회장으로 취임하는 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사진=한국메세나협회).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한국메세나협회는 1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2019년 이사회를 열고 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을 협회 부회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최윤정 이사장은 2009년부터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을 이끌고 있다. 신진 미술작가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파라다이스 집’과 2700여점의 미술작품 설치로 큰 화제를 모은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 시티’ 등 새로운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제27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의 한국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메세나협회는 현재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이 회장직을 맡고 있다. 최윤정 이사장을 포함한 부회장 17인과 이사 13인, 감사 2인 등 총 33명의 임원진이 협회를 이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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