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프롬바이오(377220)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적자 폭을 확대한 242억 6989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0.7% 증가한 671억 8187만원, 당기순손실은 적자 폭을 확대한 262억 3094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프롬바이오 측은 이에 대해 “국내 소비심리 위축 영향으로 시장 내 경쟁에 따른 수익성 감소와 재고자산 평가손실 반영으로 매출원가 증가 영향”이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법인세 비용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