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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 업체는 사람 말이나 기침 소리의 음성적 특성을 분석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감지할 수 있는 진단법 개발에 성공했다.
업체 측은 “클라우드 플랫폼에 내장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정확도가 80% 이상”이라며 “이 기술이 코로나19 외에 다양한 병원균을 진단하는 데 폭넓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기술의 상용화 시점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음석 분석 통해 확진 여부 감지
업체 "AI 활용… 정확도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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