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NAVER(035420)은 이해진 이사회 의장이 지난해 9억8400만원을 보수로 수령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 의장은 급여로 5억4000만원, 상여로3억4700만원, 기타근로소득 96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김상헌 대표는 급여 9억원, 상여 13억3800만원 등 총 22억39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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