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2시22분께 발생
근로자 2명 중증 화상피해
[부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12일 오후 2시22분께 경기 부천 오정구 삼정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진압활동을 하고 있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근로자 2명이 중상 수준의 화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 | 12일 오후 2시22분께 경기 부천 오정구 삼정동의 한 화장품 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2명이 화상피해를 입었다. (사진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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