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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식품은 국산 쌀을 활용한 신제품‘농협 쌀국수’2종(파 곰탕·멸치)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파 곰탕 쌀국수’는 대파 블록과 한우 사골 스프가 들어있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고‘멸치 쌀국수’는 국산 멸치 분말을 사용하여 시원하고 깔끔한 육수가 일품이다. 또한 식감이 부드럽고 기름에 튀기지 않아 식후에 속이 편안하다.
이번 제품은 농협식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출시를 기념하여 2월 말까지 최대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방현 농협식품 대표이사는 “농협식품 R&D연구소와 함께 수입산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쌀국수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입맛에 맞는 다양한 상품 개발로 국산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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