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스트리밍 비디오 플랫폼 기업 로쿠가 호실적에 개장 전 두 자릿수 넘게 상승 중이다.
2일(현지시간) 오전 8시34분 개장 전 거래에서 로쿠 주가는 전일보다 18.59%나 급등하며 70.80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로쿠는 올 3분기 매출액이 9억12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LSEG가 집계한 연구원 전망치 8억5500만 달러를 웃도는 결과다.
또한 로쿠는 올 4분기 실적 가이던스도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예상한 추정치보다 높은 수준을 내놓으며 개장 전 주가 강세에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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