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별로는 △중견 3개사 △스케일업 성장(대형 벤처캐피탈) 4개사 △스케일업 성장 8개사 △스케일업 혁신 11개사 △루키 리그 6개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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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특히 ‘코로나19’ 시국임을 감안해 화상회의 플랫폼과 웹 드라이브 등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의 현장실사와 구술심사를 시도할 예정이다.
현장실사에선 웹 드라이브에 가상의 실사공간을 만들어 현장실사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한다. 구술심사는 화상회의 플랫폼 사용해 심사위원들이 각자 업무공간에서 손쉽게 접속해 운용사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최근 출자기관들이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산은의 새로운 시도가 PE와 VC 시장의 출자사업 재가동에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