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라이브플렉스(050120)는 종속회사 라이브저축은행이 141억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점 이전 관련 업무용 부동산 매각을 통해 수익성 및 유동성을 개선하고자 한다”며 “매각방법은 일반경쟁입찰과 수의계약을 병행하되 회사에 유리한 방안으로 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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