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들은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도 직접 현장에 참석해 학생들과 소통했다.
‘행복한 봄나들이’는 2023년 서울어린이대공원 봄소풍을 시작으로 이어져 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후 서울랜드, 인천치즈학교 체험 행사 등을 거쳐 올해로 4년째 진행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하나자산운용도 함께 참여했다. 양사는 행사 운영 지원과 함께 서울맹학교 보건실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000만원을 후원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들은 학생들에게 단체 티셔츠와 블루투스 스피커를 전달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는 “서울맹학교와 함께하는 봄나들이 행사가 4년째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