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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관계자는 “이 CBO는 플랫폼 기업의 경력을 기반으로 온라인 비즈니스에 특별한 노하우와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 한샘의 리하우스와 홈퍼니싱 등 각 주요 사업과 온·오프라인 채널의 성장을 위한 신규 전략 수립을 이끌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CBO는 2020년 트렌비에 입사해 2023년 공동대표로 승진했다. 트렌비 입사 전에는 글로벌 전략 컨설팅 업체인 베인앤컴퍼니와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 운영사 메쉬코리아에서 근무했다.
한샘은 올해 오피스 인테리어, 가구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사업 다각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한샘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4% 감소하면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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