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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사건 발생 당시 새벽 아파트에서 지인 6명과 술을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술자리에는 A씨를 포함해 20~30대 남녀 총 7명이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술자리에 함께 있던 B씨가 ‘(A씨가) 성추행한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 등 모임 참석자들이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서초구청에 통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입건한 사실이 맞고 현재 수사 중인 사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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