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도에는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총 5개 분야를 평가했다. 전체 평균 점수는 91.2점으로 지난해 92.5점 대비 1.3점 떨어졌으나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90점대를 유지하고 있다. 행안부는 평가 시 질적 평가 확대 등 평가 기준 강화와 신설 기관의 운영 미흡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했다.
기관별 평가 등급은 ‘최우수’ 115개, ‘우수’ 170개, ‘보통’ 271개, ‘미흡’ 5개 기관이다. 총점 100점 만점 중 60점 미만인 ‘미흡’기관은 전체기관(561개) 대비 0.9%로, 2년 연속 1% 미만 대를 유지하고 있다.
행안부는 앞으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이번 평가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평가 결과가 우수한 기관에는 정부포상 등을 수여하고 미흡 기관에 대해서는 정보공개 운영실태 개선 권고와 1:1 맞춤형 컨설팅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호중 장관은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내실있게 점검·평가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美서 난리 난, 던킨 1.4ℓ커피…양동이째 마신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8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