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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론·커뮤니케이션 분야 대표 학회인 한국언론학회는 매년 학문적 기여도가 높은 연구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특히 우수 논문상은 지난 1년간 발표된 논문 중 가장 뛰어난 연구 성과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 교수팀이 수상한 논문은 ‘국내 커뮤니케이션 연구에서의 연구 재현성’이다. 한양대는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국내 커뮤니케이션학이 직면한 연구 재현성 위기(replicability crisis)의 실태를 실증적으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논문은 한국언론학보에 게재됐으며, 이번 연구에는 마혜현 박사수료생, 엘레나 김 박사수료생, 방서여 박사과정생, 김태수 석사과정생이 참여했다.
이병관 교수는 “학문이 스스로를 성찰하고 투명성과 책임의 문화를 확립할 때 커뮤니케이션학이 과학으로서의 힘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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