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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회 서울조각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서울식물원, 보라매공원, 북서울꿈의숲 등에서 조각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총 100여 점의 작품을 야외 전시한다.
오세훈 시장은 “조각 작품은 도시의 상징이자 시민들의 삶의 질과 품격을 높여주는 힘”이라며 “서울 어디서나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예술이 시민의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