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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의 작품 6점은 전시회장에 걸리기도 전에 완판된 것으로 알려져 키아프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올해 키아프는 행사가 시작되기 전 인터넷으로 작품을 볼 수 있는 ‘뷰잉룸’이 운영됐다. 솔비의 작품은 이를 통해 작품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2300만원에 팔린 작품은 150호짜리 ‘피스 오브 호프(piece of hope)’다. 피스 오브 호프는 솔비의 케이크 시리즈 신작이다.
이는 앞선 솔비의 최고가 작품인 ‘플라워 프롬 헤븐’(Flower from Heaven)의 2010만원을 깬 것이다.
이밖에 30호, 50호 작품이 각각 750만원, 1000만원에 팔렸다.
솔비는 최근 현대미술의 중심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 전시작을 완판시키는 등 작가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키아프에는 솔비를 비롯해 개막을 하기 전부터 작품이 팔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아트페어 최대 매출을 기록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아트페어 사상 최대 매출액은 지난 5월 열린 아트부산으로 약 350억원 어치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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